네덜란드 디자인 여행

그냥 그래요.

네덜란드 디자인 여행 불공평하고 불완전한 이 책 정보 갱신

<최성민>,<최슬기> 공저 | 안그라픽스 | 2008--01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디자인/공예>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

[이 책이 담는 목적]불공평하고 불완전한 네덜란드 디자인 여행은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인 문화, 그 나라 디자인 문화에 대해 품은 매혹, 애정, 의심, 우려를 일련의 수필로 나눠 적은 책이다. 그 바탕에는 세 가지 네덜란드 여행이 있다. 첫째는 학창시절부터 시작된 책이나 잡지, 작품을 통한 매혹과 상상의 여행이다. 간접 여행을 통해 그들은 네덜란드 디자인에 매혹되었고, 네덜란드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 지원으로 이어졌다. 둘째는 네덜란드 여행, 즉 일시적 내부인으로서 장기 여행이 시작됐다. 그리고 셋째는 2005년 한국에 돌아온 후, 다시 방문객 입장에서 한 몇 차례 짧은 여행이다. 세 여행 이야기에서 그들은 디자인에 대한 조금씩 다른 시각과 지식을 얻었다. 인터파크

14 명이 이 책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이 있습니다.
  • EL
  • noweknow
  • super-nova
  • 여름빙수
  • boraby
  • 수요
  • meta
  • limitist
  • minjer
  • 곰냥이
  • spacejellyfish
  • 쥽스
+ 광장에서 더보기

읽은 상태 읽은 책

소유 상태 빌린 책

D

쥽스 쥽스 0 2011년 5월 13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

@bluedevilz 님에게 댓글쓰기

쥽스 쥽스 81458 저자의 타이포그라피에 관한 사랑이 무한하게 담긴 책이다.
아무래도 그들의 경험이 바탕이므로, (내 주관에는) 불공평하게도 너무도 타이포에 치우친 내용이 있다. 그래픽디자인과 타이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추천!

네덜란드의 산업디자인을 엿볼수 있을거라 기대하지는 말길.
저자의 타이포그라피에 관한 사랑이 무한하게 담긴 책이다. 아무래도 그들의 경험이 바탕이므로, (내 주관에는) 불공평하게도 너무도 타이포에 치우친 내용이 있다. 그래픽디자인과 타이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추천! 네덜란드의 산업디자인을 엿볼수 있을거라 기대하지는 말길.

@bluedevilz 님에게 댓글쓰기

이 책에 대한 그 밖의 정보

이 책은 아래의 테마에 속해 있습니다.
이 책과 관련된 부가 정보
이 책과 관련된 검색결과

책제목으로 웹에서 검색합니다. 검색엔진을 선택하세요. google daum naver



책이야기 feed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