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 보몬트> 저/<이은정> 역 | 폴라북스 | 2009--01
국내도서>소설/시/희곡>세계의 문학>영국문학
“그 아가씨가 어디 살죠?”“위시 로드 13번지요.”“그런데 스티븐, 위시 로드에는 13번지가 없어요.”영국 언론과 독서광들을 열광시킨 바로 그 책!어둠이 내려앉는 순간, 감춰진 비밀의 세계가 열린다“21세기를 통틀어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영국 서점가를 뜨겁게 달궜던 화제작 [써틴]이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영국 브라이튼의 야간 택시 운전사 스티븐 바돗이 13번지라는 미스터리하고도 환상적인 영역에 매혹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장편소설은 압도적인 흡입력, 신비롭고 매력적인 스토리, 읽을 때마다 표정이 달라지는 심오한 내용으로 영국 언론과 독서광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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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두려움Dread, 절망Despair, 잔해Debris. 미래에 대한 두려움, 현재에 대한 절망, 과거의 잔해, 이 세 개의 D가 더해지면 당연히 더 커다란 D가 만들어진다. 바로 우울Depression이다. 그런데 나는 정신적으로 녹초가 되면 우울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뜻밖의 발견이었다. 만약 불행해지는 것을 막고 싶다면 지금의 근무 시간에서 1, 2시간만 더 늘리면 됐다.
2011-07-05 0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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